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1483)
미국 한의사의 안전한 임상을 위한 CNT(2부) 2026 CNT(정침법) 주요 안전지침 ‘10’ 미국 한의사의 안전한 임상을 위한 CNT(2부)2026 CNT(정침법) 주요 안전지침 ‘10’ 미국 한의사(美國韓醫師= Acupuncturist)의 안전(安全)한 임상(臨狀)과 면허(免許)의인증(認證) 교육(敎育)의 기본(基本) 지침 (指針)으로 활용되는 ‘정침법(精針法= CNT= Clean Needle Technique)’ 매뉴얼(manual) 7판이 최근 개정(改定)됐다. 미국 침구 및 한약 대학 협의회(미국한의대협의회= CCAHM= Council of Colleges of Acupuncture and Herbal Medicine)가 발행(發行)하는 CNT(정침법) 매뉴얼은 ◈ 침 시술의 안전뿐만 아니라 ◈ 손 위생과 청결구역(clean field), ◈ 피부 소독, ◈ 혈액매개병원체 노출 예방, ..
최근 한의사 면허취소 및 자격 정지 소송 18건... 의사, 치과의사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수치 최근 5년간 한의사 면허취소 및 자격 정지 소송 18건...의사, 치과의사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수치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최근 5년간 한의사(韓醫師) 관련(關聯) 의료인(醫療人)의 면허(免許) 취소(取消) 및 자격정지(資格停止)와 관련된 소송(訴訟)이 18건(件)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사(醫師), 치과의사(齒科醫師)의 뒤를 이어 3번째로 많은 수치다. 서영석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2026년 8월 소송(訴訟) 현황(現況)을 분석 (分析)한 결과(結果), 종결(終結)된 의료인 등 자격정지 처분(處分) 소송 6건 중 1건은 국가(國家)가 패소(敗訴)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역별(職域別)로는 ◈ 의사(醫師) 관련(關聯) 소송(訴訟)이 229건(72.5%)으로 가장..
서·연·고(SKY) 중도탈락 5년간 1만 명 넘어... 지역의사제 영향으로 의대 재입학 등 추정 서·연·고(SKY) 중도탈락 5년간 1만 명 넘어...지역의사제 영향으로 의대 재입학 등 추정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서울대·연세대·고려대(SKY)를 다니다가 중도(中途)탈락(脱落)한 학생(學生)이 5년간 1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이 대학 알림이 공시(公示) 자료(資料)를 분석(分析)한 결과(結果)에 따르면 2021년부터 작년 (2025년)까지 5년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SKY)의 중도 탈락자는 모두 1만 736명이다. ◈ 2021년 1천971명에서 ◈ 2022년 2천131명, ◈ 2023년 2천126명, ◈ 2024명 2천496명으로 꾸준히 늘었고 ◈ 2025년 2천12명으로 4년 연속 2천여 명을 기록(記錄)했다. 작년(2025년) 중도(中途) 탈락자(脱落者) 규모(規..
바닥에 떨어진 열매, '밤'인 줄 알고 먹으면... 벌열, 설사, "심하면 호흡 곤란" 반전 정체 바닥에 떨어진 열매, '밤'인 줄 알고 먹으면...벌열, 설사, "심하면 호흡 곤란" 반전 정체 요즘은 야외활동(野外活動)하다 보면 바닥에 떨어진 밤을 보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맛있는 밤이 아니라 먹으면 안 되는 마로니에(marronnier) 열매일 수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보시죠. (출처 : 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4744&plink=INTEREST&cooper=SBSNEWSMAIN※동영상 시청 방법"URL"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밤'인 줄 알고 먹으려다…"심하면 호흡 곤란" 반전 정체야외활동 하다 보면 바닥에 떨어진 밤을 보는 경우가 있잖아요. 맛있는 밤이 아니라 먹으면 안 되는 마..
이종구 박사가 말하는 '잘못된 건강상식’... 건강을 해치는 아주 잘못된 의학정보들 이종구 박사가 말하는 '잘못된 건강상식’...건강을 해치는 아주 잘못된 의학정보들 한국(韓國)의 초대(初代) 심장(心臟) 전문의(專門醫)로 저명(著名)한 이종구 박사는 최근 한 유튜브(YouTube) 채널(channel)을 통해 100세 건강(健康) 시대(時代)를 맞아 특정(特定) 의학 (醫學) 정보를 무비판적(無批判的)으로 받아들이는 현상을 경계하며, 검증(檢證)된 과학적(科學的) 근거(根據)에 입각한 실제 건강법을 공유(共有)했다. 그는 “유튜브(YouTube) 등 각종 미디어(media)에 혼동(混同)을 부르는 자극적 건강 정보(情報)가 난무하는데, 오히려 잘못된 정보가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다”며, 정확하고 실천 가능한 생활 원칙을 널리 알리는 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강조했다. 이후 이..
미국 한의사의 안전한 임상을 위한 CNT(1부) 2026 CNT(정침법) 주요 안전지침 ‘10’ 미국 한의사의 안전한 임상을 위한 CNT(1부)2026 CNT(정침법) 주요 안전지침 ‘10’ 미국 한의사(美國韓醫師= Acupuncturist)의 안전(安全)한 임상(臨狀)과 면허(免許)의인증(認證) 교육(敎育)의 기본(基本) 지침 (指針)으로 활용되는 ‘정침법(精針法= CNT= Clean Needle Technique)’ 매뉴얼(manual) 7판이 최근 개정(改定)됐다. 미국 침구 및 한약 대학 협의회(미국한의대협의회= CCAHM= Council of Colleges of Acupuncture and Herbal Medicine)가 발행(發行)하는 CNT(정침법) 매뉴얼은 ◈ 침 시술의 안전뿐만 아니라 ◈ 손 위생과 청결구역(clean field), ◈ 피부 소독, ◈ 혈액매개병원체 노출 예방, ..
제3자 명의로 접수 후 지원 상태 파악 '꼼수'발생... 접수번호를 통해 경쟁률을 유추 가능 제3자 명의로 접수 후 지원 상태 파악 '꼼수'발생...접수번호를 통해 경쟁률을 유추 가능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대입(大入) 수시모집(隨時募集) '먹통' 사태(事態)로 마감 시간이 연장(延長)된 대학 중 일부가 경쟁률을 공개해서 공정성 논란이 인 가운데 대입 원서접수 과정에서도 발급된 접수(수험)번호를 통해 경쟁률을 유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家族)이나 지인(知人) 등 제3자 명의(名義)로 원서를 접수한 뒤 실제 지원하려는 대학 학과의 지원 규모 등을 파악하는 '꼼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인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를 통해 분석한 결과, 자료를 제출한 전국(全國) 일반대학 165개교 중에 143개교(전체 일반대학 19..
스마트폰 다음은 AI 글래스(Glass) 시대... 국내 기업·대학·연구기관 70여곳 참여 스마트폰 다음은 AI 글래스(Glass) 시대...국내 기업·대학·연구기관 70여곳 참여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인공지능(人工知能= AI= Artificial Intelligence) 글래스 생태계(生態系) 구축(構築)을 위해 국내(國內) 산·학·연(産*學*硏)이 한자리에 모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 AI글래스(AI glass) 관련 기업(企業), ◈ 대학, ◈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인글라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경(眼鏡)에 탑재(搭載)된 카메라(camera)와 마이크(mike)를 통해 AI와 소통하는 AI 글래스(AI glass)는 '스마트폰(smart phone= cell phone= hand phone)'에 이어서 새..